우리 한국만의 ‘힙’을 자랑하는 사진들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도쿄감자탕”‘이라는 제목에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사진들이 담겨 있었다.
1.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도쿄감자탕”
분명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인데 가게 이름이 ‘도쿄’ 감자탕이다.
2.박카스 한 잔 하고가~
약국 치고 로맨틱한 분위기다.
특히 투명한 유리 앞에 서있는 인형들의 몸사위는 “박카스라도 한 잔 하고 가”라며 유혹하는 것 같다.
3.’페라리 막창’ 옷가게
혼종의 끝.
유명한 자동차 회사 이름인 ‘페라리’와 맛있는 야식으로 꼽히는 ‘막창’이 섞인 가게 간판.
오른쪽 상단에 ‘일반음식점’이라고 쓰여져 있는 것으로 보아 그럼 페라리 만큼 유명하고 맛있는 고깃집인가 하고 봤지만
유리 안으로 보이는 건 화려한 여성 복들이다.
4.대머리 가발
대머리 가발을 쓸 친구를 태그해주자.
5.쓰레기들에게
쓰레기를 함부로 무단 투기하는 것은 엄염한 불법이다.
계속된 쓰레기 무단 투기에 단단히 화가 난 사람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6. 아무튼 누군지 몰라도
7.고구려의 숨결 클라스
언뜻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자세히 보면 피식 웃음이 새어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