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한민국 13인조 걸그룹 우조소녀의 보나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보이그룹의 기현이 5년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들은 같은 소속사로, 힘든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서로를 의지해 꿈을 키워오다 5년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진다.
데뷔 후에도 이들은 철저하게 기현의 자동차나 신사동 모처에서 조심스러운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기현의 고급 외제차에서 자주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고.
가끔은 서로의 친구들과 함께 주위 시선 신경쓰지 않는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최근에는 친구들과 커플 제주도 여행까지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11일 컴백을 앞둔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배우로도 변신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우주소녀의 센터이자 보컬인 보나의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연습생때부터 사귄거네”, “소속사에서 뭐라고 안했나봐”, “잘어울린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