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 일본에서 환자를 대하는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중국환자 처리하는거 봐ㅋㅋ’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환자가 이동 들것에 실려 있는데, 온 몸이 투명한 뽁뽁이에 가려진 채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글쓴이는 “뽁뽁이로 포장함 ㅋㅋㅋ”이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진국 맞네 일본”, “감염자 저렇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저렇게 해도 옮을까 말까인데 당연히 저렇게 해야지”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해당 처리 방식이 ‘격리환자용 의료튜브’라고 지적하며 “중국서도 중국인 귀환시키며 저거 사용했던데. 근데 제품마다 다르게 생긴건지 사진속 일본 용품은 유난히 뽁뽁이가 많아서 사람을 포장한 것처럼 보이긴 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