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수능 날 선보인 연예인들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수 전소미의 수능 패션에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지난 14일 전소미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서울 송파동 가락고등학교 수험장을 찾았고,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흰색 코트에 명품 브랜드 펜디의 캐시미어 스카프를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능날 저렇게 입고 가는 학생 봤냐”, “인증샷 남기려고 간 듯”, “괜히 수험생들 혼란만 줄 듯. 그냥 안가는게 더 나았을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뭘 입건 말건 뭔 상관이냐”, “굳이 수능을 안 봐도 되지만 본거다”, “소미 덕분에 누군가는 등급이 올라갔겠지”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